크리스티아누 호날두, 결별 시 조르지나 로드리게스에게 월 11만 4천 달러(약 1억 5천만원) 지급? 두 사람의 충격적인 결별 계약 공개
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포츠 스타 커플,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조르지나 로드리게스가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.
2025년 8월 11일, 거의 10년간의 교제 끝에 조르지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대한 오벌컷 다이아몬드 반지를 공개하며 약혼을 발표했는데요. 반지의 크기와 화려함만으로도 ‘역대급’ 명품 약혼 반자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.
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바로 두 사람의 결별 시 재정적 합의 내용입니다. 과연 조르지나는 결별 시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요?

결별 시 조르지나가 받는 ‘충격적인 금액’
포르투갈 TV GUIA에 따르면, 호날두와 조르지나는 결별 시 조르지나가 평생 재정적 안정을 누릴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. 이 계약은 호날두의 막대한 재산을 보호하는 동시에, 그의 다섯 아이의 어머니인 조르지나의 럭셔리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보도에 따르면, 만약 두 사람이 결별하게 되면 조르지나는 월 11만 4천 달러(약 1억 5천만원) 이상의 평생 연금과 함께, 호날두가 소유한 스페인 마드리드 라 핀카의 명품 저택 소유권을 받게 됩니다.


호날두의 ‘라 핀카’ 저택, 단순한 집이 아니다
라 핀카 저택은 단순한 주택이 아닌, 마드리드 최고급 지역의 럭셔리 맨션입니다. 저택 면적은 약 950㎡, 부지 면적은 4,000㎡에 달하며, 호날두가 2010년 약 500만 유로(약 564만 달러)에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결별 시, 이 어마어마한 저택은 조르지나의 소유가 됩니다.

두 사람이 결별 계약을 체결한 시기는 첫 자녀 알라나 마르티나 출생 직후인 2017년으로 추정됩니다.
이후 2022년에 둘째 딸 벨라가 태어났으며, 호날두의 장남 크리스티아누 주니어와 쌍둥이 에바, 마테오까지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.

호날두의 천문학적 재산 규모
조르지나에게 지급되는 금액은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. 호날두의 순자산은 약 6억 7,100만 달러로 추산되며, 현재 소속팀 사우디 아랍 알나스르에서 연간 2억 3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.
여기에 수많은 스폰서십과 사업 수익까지 합하면, 그의 커리어 총 수입은 이미 1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
호날두와 조르지나의 로맨스
호날두는 2016년 마드리드의 구찌 매장에서 일하던 조르지나를 만나 사랑에 빠졌습니다. 당시 조르지나는 매장 직원이었으며, 호날두는 퇴근 후 그녀를 럭셔리 차량으로 데리러 다니며 연애를 이어갔습니다.
두 사람은 2017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.

이후 두 사람은 다섯 아이와 함께 자신들만의 세상을 만들어왔습니다. 2022년에는 아들과 쌍둥이 벨라를 잃는 큰 슬픔을 겪기도 했죠.
오늘날, 호날두와 조르지나는 스포츠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커플 중 하나이며, 약혼 발표와 함께 결혼이라는 새로운 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

호날두와 조르지나의 결별 계약은 단순한 연예계 스캔들을 넘어 부와 가족, 사랑이 결합된 현대판 계약으로 볼 수 있습니다.
월 11만 4천 달러의 연금과 수백만 달러 가치의 저택,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죠.
여러분은 이번 호날두-조르지나의 결별 계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